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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존경하는 구상전 회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구상전 제21대 이사장직을 맡게된 박상미입니다.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구상전의 무거운 중책을 맡게되어 기쁨에 앞서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오랫동안 한국 미술계의 한 축을 담당해온 구상전의 

전통을 계승하되, 공정한 공모전을 통해 젊은감각의  역량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시대변화에 맞춰

변화시키고 발전하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3년간의 행보에 회원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26년 1월 17일 사단법인구상전 박상미 배상



구상전 2024년 정기전을 축하드리며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구상전 공모전과 회원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전시 역시 회원님들의 멋진 작품을 감상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순수함으로 한평생을 바쳐야 

겨우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점에서 볼 때, 

이번 100회 회원전과 53회 공모전을 볼 때 100회라는 연륜은 

어는 단체와도 차별화되는 무게감을 느끼게 합니다.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 낸 좋은 작품들과 신선한 공모전을 

일구어 주시고 계신 구상전에 대해, 미술계 종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전시를 위해 애써주신 이사장님을 비롯한 구상전 회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훌륭한 예술적인 가치로서의 구상전 회원전과 공모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4년 8월 14일

주)신한화구 회장  한 봉 근



공모전

2024 공모전 작품을 소개합니다.